아동 발달 여정에
성장을 담다
치료사의 자유 텍스트 일지에 갇혀 단절되던 발달 기록을 끝냅니다.
초기평가부터 ITP, 일상 회기, 진전보고서까지 하나의 연속된 성장 데이터로 이어지는 나비노트를 만나보세요.

기록의 연속성 부재로,
아이의 성장이 제자리걸음을 걷습니다
국내 아동 발달재활 현장은 3가지 거대한 구조적 한계 위에 놓여 있습니다.
치료사가 바뀌고 센터를 옮길 때마다 소중한 2~3년의 발달 이력이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압도적인 민간기관 의존도
전국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의 90% 이상이 영세 민간기관으로 구성되어 표준화된 데이터 전산 체계가 전무합니다.
오랜 대기로 인한 임시 센터 순례
공공기관 진입 대기가 2~3년에 달해 사설 센터를 옮겨 다니지만 센터 간 서식이 달라 지난 치료 이력이 계승되지 않습니다.
치료사의 높은 프리랜서 이직률
프리랜서 구조로 인해 담당 치료사가 평균 1년 내 변경되며, 개별 메모 수준의 일지와 함께 축적된 치료 맥락이 함께 소실됩니다.
누가, 어떤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이전 치료사의 자유 텍스트 일지만 남아 어떤 촉구 단계에서 성공했는지 알 수 없고, 치료 전략이 새로 부임할 때마다 충돌합니다.
기록이 없어 부모가 기억에 의존해 아이의 발달 단계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며, “나아지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2~3년의 치료 역사가 데이터로 연결되지 않아, 이미 완수한 단계를 새 치료사와 다시 시작하며 골든타임 성장이 지연됩니다.
기존 체계: 센터 변경 (1년) → 기록 유실 ⚡ → 치료사 이직 → 서식 단절 ⚡ → 치료 목표 소실
치료사의 분절된 기록이 아니라,
아동의 성장기록을 남깁니다
나비노트는 단순 전자일지가 아닙니다.
초기평가부터 진전보고서까지 모든 문서가 단 하나의 데이터 사슬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초기평가서
아동이 센터에 처음 등록될 때 영역별 발달 상태를 정밀 진단합니다. 이 기준선(Baseline)이 명확해야 향후 6개월 뒤 진전과 성장을 수학적으로 비교 산출할 수 있습니다.

표준을 먼저 정의해야,
아동의 성장이 숫자로 증명됩니다
“정확도 80%”라는 숫자만으로는 아이가 얼마나 자랐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치료사가 손을 잡아준 80%인지, 스스로 해낸 80%인지가 기록되어야 진짜 진전입니다.
정확도 80%가 전신체촉구(FP)인지, 독립수행(I)인지 구분되십니까?
기관마다, 심지어 같은 센터의 치료사마다 기록 표기가 다릅니다. 통일된 위계가 없으면 데이터 합산이 불가능하고, 결국 6개월마다 진전보고서를 쓸 때 기억에 의존해 소설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나비노트는 입력을 5단계 표준 코드로만 강제합니다
표준을 먼저 정의하는 것 자체가 센터의 가장 큰 영구 자산입니다. 치료사가 세션 중 가볍게 탭한 코드가 자동으로 환산되어 아이의 촉구 수준 하강 곡선(FP ➔ I)을 그려냅니다.
독립수행 (Independent)
자극 제시 시 추가적인 촉구 없이 목표 행동을 3초 이내 자발적으로 완수하는 최고 숙달 단계입니다.
매일 반복되던 고통스러운 작성 자체를 없앱니다
자유롭게 수필을 쓰며 야근하던 일상을 끝냅니다.
치료사가 별도 입력을 하지 않아도 일상 루틴 속에서 구조화 데이터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사용자에게 별도 데이터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업무 편의성의 부산물로 구조화 데이터를 확보하는 구조, 이것이 나비노트의 핵심입니다.”
AI를 붙인다고 끝이 아닙니다,
방어선은 그 아래의 데이터 구조입니다
자유 텍스트 일지는 나중에 아무리 강력한 AI를 돌려도 소급 구조화가 불가능합니다.
나비노트는 현장의 음성 구술을 즉시 12+7 표준 JSON 스키마로 변환합니다.
음성 파형에서 기관 공식 일지까지의 변환 과정
{
"child_id": "C-2026-0814",
"itp_goal_ref": "GOAL-L2-03",
"target": "2단어 문장 자발 표현",
"trials": {
"total": 10,
"independent": 6,
"verbal_prompt": 3,
"modeling": 1,
"physical": 0
},
"prompt_level_calc": 1.5,
"accuracy_rate": 0.82,
"home_assignment": "선택 요구 유도",
"session_completed": true
}기록이 쌓이면,
비로소 아이의 성장이 보입니다
72회기 동안 치료사가 누른 수많은 데이터 점들이 모여 하나의 온전한 성장 그래프가 됩니다.
학부모에게 “아이가 나아지고 있습니다”를 감이 아닌 확실한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최초 70%에서 스스로 수행하는 비율이 82%로 확장되어 자립도 증명
자발적 어휘 선택 및 문장 발화 시 조음 및 문맥 일치율 급증
신체 보조(FP/PP)가 완전히 걷히고 가벼운 힌트 및 독립수행 단계로 진입
72회기 촉구 수준 하강 및 독립 수행률 궤적
제품을 만들기 전에,
현장 검증과 파트너를 먼저 확보했습니다
나비노트는 탁상공론으로 기획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아동발달센터, 특수학교, 8,000건의 임상 전문가, 의료 및 보안 파트너와 함께 호흡하며 완성했습니다.
아동발달센터 올봄
2026년 하반기 센터 개소 시점에 맞춰 원내 전체 치료사 및 보호자 연계 공식 도입 합의를 완료했습니다.
부산성우학교
개별화교육계획(IEP) 기반의 기록 구조 현장 검증을 완료하고, 발달재활을 넘어 공교육 인접 영역으로의 호환성을 검증했습니다.
14년차 수석 언어재활사
현장 치료사의 실제 워크플로우를 분석하여 5단계 촉구 위계 코드와 공문서 표준 항목을 설계하고 상시 자문하고 있습니다.
연세 아우어 의원 · 테이텀시큐리티
임상 타당성 및 비의료 재활 경계선을 검토하고, CSPM·CNAPP 진단을 통한 민감 아동 발달 데이터의 암호화와 철저한 보안을 확보했습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센터의 경영 손익을 바꾸는 운영 자산입니다
치료사는 일지 작성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센터는 아동 퇴소를 막아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합니다.
아동 1명의 퇴소만 방어해도 나비노트의 월 도입 비용은 즉시 회수됩니다.
보호자가 진전을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면 조용히 센터를 그만둡니다.
보호자 앱으로 진전보고서 자동 전달
매월 '우리 아이가 실제로 나아지고 있다'가 그래프와 데이터로 명확히 보여 퇴소를 근본적으로 방어합니다.
담당 치료사가 이직하면 아이의 임상 맥락과 진도표가 함께 사라져 학부모가 이탈합니다.
기록이 센터의 영구 자산으로 보존
모든 ITP 목표와 회기 데이터가 센터 클라우드에 축적되어, 후임 치료사가 첫날부터 이전 맥락을 오차 없이 이어받습니다.
일지 누락이나 서류 미비는 바우처 제공기관 환수 조치 및 지정 취소의 치명적 사유가 됩니다.
공식 법정 서식 1클릭 즉시 출력
작성 시각 및 수정 이력이 위변조 불가능한 타임스탬프로 남으며, 지자체 감사용 서식을 단 1초 만에 PDF/인쇄합니다.
수기 출석부와 정산 서류가 불일치하여 청구 반려 및 본인부담금 미수가 발생합니다.
회기 일지와 정산 데이터 100% 일치
실제 치료사가 세션을 완료하고 확정한 데이터에서 청구서가 바로 파생되므로 오청구 오류가 원천 차단됩니다.
출시 전 사전 도입 센터에
우선 도입 혜택 및 무료 데이터 이관을 지원합니다
나비노트는 2026년 하반기 공식 출시 예정입니다. 사전 신청 센터에는 정식 출시 시점 우선 온보딩, 기존 수기·엑셀 일지 데이터 무상 이관 및 초기 도입비 면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발달 장애 아동의 성장에
나비노트가 함께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성장이 보입니다.
치료사가 편하게 기록하는 동안, 아이의 발달 여정은 영구히 연속된 데이터로 남습니다.